7월은 무척이나 한가롭고, 무척이나 번잡한 한 달이었다.
일기도 많이 빼먹긴해도 그럭 저럭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쓰고 있고...
내가 커피를 많이 마시긴 하나보다. 또 사오라고 하기가 미안해서 편의점에 가서 20개들이 믹스를 사왔다.
- 분당에 사무실을 얻었다. 통산 아홉번째 명함이고, 두번째 이사 명함이다.
- 감자 서버를 가져왔다. 안에 들어있던 내용들은 HostingServer 로 옮겼다.
- 지리하게 끌었던 GnomeKorea 티셔츠 이벤트가 ?prdd님의 노가다로 마무리 되었다.
- 임시 땜빵으로 릴리즈한 LiteAmp 0.2.3.x이 그럭 저럭 아쉬운 대로 굴러가고 있다.
- 회사의 호구지책을 준비해야 한다. 홈페이지도 만들어야 하고...
- 이곳 분당에 기거할 곳을 마련해야 한다. 성남 교차로를 들고 왔다. 이사할 일을 생각하니
- LiteAmp 0.3을 CVS에 커밋하고, SourceForge에도 올려야 한다.
일기도 많이 빼먹긴해도 그럭 저럭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쓰고 있고...
내가 커피를 많이 마시긴 하나보다. 또 사오라고 하기가 미안해서 편의점에 가서 20개들이 믹스를 사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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