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부터인가 나의 정상 생활 패턴으로 자리잡은 주침야활로 부터 탈출할 때가 왔다.
내가 원해서 시작한 주침야활이고, 이제 할만큼 했다는 생각도 들고, 탈출할 필요성도 있으니...
때는 바로 지금!
근데 맘처럼 잘 될까? 밤낮이 오락가락하는건 익숙하다고 자신하지만, 다섯 달에 걸쳐 몸에 익은 패턴을 하루 이틀만에 바꿀 수 있을까?
지금 눈뜨고 있기도 어렵다. 이제 자야겠다. 내일 아침까지 쭈욱~
그리고 Good Morning! 할 수 있기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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