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이 오는가 했더니 벌써 3일이라니... 도대체 내가 3일간 무얼했을까?
오랜 만에 친구들과 후배들, 그리고 선배 한명까지 세트로 만났다.
그대로인 얼굴, 더 나이든 얼굴, 더 젊어진 얼굴, 더 엽기적인 얼굴
각양각색의 모습들을 하고 있다.
그 모습 만큼이나 삶의 궤적도 각양각색이다. 본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옆에서 지켜보는(혹은 가끔 보는 ) 나로썬 어리둥절 할 정도다.
오랜 만에 ?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나 들어볼까...
사람들은 변한다. 남아 있는 건 젊은 열정의 지꺼기들.
변하기를 거부한 이들은 지금 우리 곁에 없다. 적어도 우리 시야에서 사라져 갔다.
사라진 이들은 잊혀지고, 우리 곁은 떠난 이들은 변하지 않는 우리네 기억속의 그 모습, 그 마음으로 살아있다.
내가 두려워 하는것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 것 같다.
각양각색의 모습들을 하고 있다.
그 모습 만큼이나 삶의 궤적도 각양각색이다. 본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옆에서 지켜보는(혹은 가끔 보는 ) 나로썬 어리둥절 할 정도다.
오랜 만에 ?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나 들어볼까...
사람들은 변한다. 남아 있는 건 젊은 열정의 지꺼기들.
변하기를 거부한 이들은 지금 우리 곁에 없다. 적어도 우리 시야에서 사라져 갔다.
사라진 이들은 잊혀지고, 우리 곁은 떠난 이들은 변하지 않는 우리네 기억속의 그 모습, 그 마음으로 살아있다.
내가 두려워 하는것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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