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cking/web2009/06/08 21:28
제목은 거창한데... 내용이 없다. -,.-;;;;
그도 그럴것이... 뜬구름 중의 뜬구름 Web3.0 얘기 아닌가.

사내용으로 만든 자료라 좀 부실하긴 하지만,
웹의 탄생이전 부터 이어져오는 흐름을 정리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보면 의외로 볼만할지도...*^^*

현재까지 Web3.0에 대한 논의는 시맨틱 웹, 플랫폼으로써의 웹, 그리고 유비쿼터스 세상으로의 관문으로서의 웹, 세가지 흐름으로 볼 수 있다. 물론 세가지 논의가 서로 간에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무 자르듯 자를 수는 없겠지만...

IMHO, 시맨틱 웹은 내가 이 바닥에서 먹고 살 동안은 "The Dream of Web"으로 남을 것 같다. 유비쿼터스 웹는 돈독이 오른 가전 업체들의 말장난 단계를 벗어나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할 듯... 가장 현실적인 것은 (구글이 밀고 있는)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서의 웹인 것 같은데, 이건 웹3.0이기보다는 웹2.5 정도가 적당할 듯.


Web2.0도 이제 조금씩 정리되어가는데.. 벌써 Web3.0이라니... 마지막 페이지에선 Web4.0도 나온다-,.-;;;

Posted by iol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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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재미있는 자료 잘 보았습니다. 프리젠테이션 자료 멋지게 만드시네요. :)
    그나저나 웹 3.0 이라.. 그 용어의 낯섬만큼 시맨틱웹이나 플랫폼으로서의 웹은 멀게 느껴집니다. 그래서 그런지 전 모바일 기기를 기반으로한 준유비쿼터스가 먼저 한 발을 내딛지 않을까 싶네요. ㅎ

    2009/06/10 07:3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직 먼 얘기죠^^;
      근데 웹2.0이 첨 나왔을때도... 참 뜬금없는 얘기였는데...
      이 프리젠테이션 만들다보니... 웹2.0이 상당히 명쾌하게 정리가 되더라구요. 웹3.0도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명쾌하게 정리가 되겠죠?

      2009/06/14 23:21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