폐인 생활도 어느 덧 한 달을 훌쩍 넘기고,
지난 몇 년간 미뤄두었던 영화와 책과 애니들을 보면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...
책장을 정리하다 오래 전에 손으로 그린 악보 한 장을 찾았다.
선명하게 울려 퍼지는
트럼펫... 그리고 비둘기들의 날개짓.
이 애니를 처음 본게 언제였지...
십년은 넘은 것 같은데...
흠... 나온지 벌써 이십년이나 된건가...
나에게도 파즈처럼 순수했던 시절이 있었던가... 나의 시타는 어디에 있는걸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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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애절한 포스트인데요 ㅋ
2009/12/23 09:1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뭐가 애절하다는 거얌 -.-;
2009/12/24 14:29 [ ADDR : EDIT/ DEL ]안녕하세요~~블로그가 깨끗하길래 이것저것 보다가 이 블로그를 써 볼까해서 보니
2010/01/20 18:5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티스토리라고 해서 인터넷에 물어보니 초대장이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
혹시 초대장 여분 있으시면 제게 좀 보내주세요 okayyoon@hanmail.net입니다.. 미리감사드릴꼐요
/ (0..0) 맹홋~! "고참님을 뵙니다"(아바타 버젼)
2010/03/01 09:1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